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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한 전기는 한국전력이 사 갑니다. 20년 장기계약이고, 입금 주체는 대한민국 공기업입니다. 미수금 걱정 없는 사업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3~4년만에 원금 회수
* 100kW 건축물 지붕(옥상) 설치 기준
* 전력 판매단가와 일사량, 현장 조건에 따라 실제 수익은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무료 경제성 분석으로 안내드립니다.
지붕 면적의 약 70%가 설치 용량(kW)이 됩니다. 우리 건물이 몇 kW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 설치용량 | 필요 면적(약) | 설치비(부가세 별도) | 연간 예상수익 | 월 평균 | 20년 누적 |
|---|
* 대용량(500kW 이상)은 계통 여유 용량과 계약 방식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현장 확인 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공장·창고·축사·건물 옥상 어디든 가능합니다. 쓰지 않는 면적만 있으면 수익이 시작됩니다.
"방문하셔야 알려드립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100kW 표준 견적을 항목별로 공개합니다.
| 구분 | 내용 | 100kW 기준 | 비고 |
|---|---|---|---|
| 태양광 모듈 | 고효율 단결정 모듈 | 2,900만~3,300만원 | 제조사 선택 가능 |
| 인버터 | 국산 스트링 인버터 | 900만~1,200만원 | 10년 보증 |
| 구조물(가대) | 대한종합철강 자체 제작 | 1,100만~1,500만원 | 외주 대비 20~30% 절감 |
| 전기공사 | 계통연계 · 접속함 · 배선 | 1,400만~1,900만원 | 연계거리별 변동 |
| 인허가 · 설계 | 발전사업허가~설비등록 대행 | 800만~1,200만원 | 대관업무 포함 |
| 시공 · 부대 | 구조보강 · 안전 · 준공검사 | 1,300만~1,900만원 | 현장 조건별 |
| 합계 | 턴키(설계~한전 계약) | 8,800만~1억원 | 부가세 별도 |
태양광 설치비에서 구조물과 시공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큽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구조물을 사 오고, 시공은 협력업체에 넘깁니다. 그 단계마다 마진이 붙습니다.
철강회사 공장에서 절단·용접·도금까지. 유통 마진 없음.
하도급 단계 제거. 일정 지연과 하자 책임 떠넘기기가 없습니다.
외부 행정사 수수료가 견적에 얹히지 않습니다.
대한에너지가 직접 개발한 앱으로 실시간 발전량, 이번 달 예상 수익, 누적 발전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전량이 갑자기 떨어지면 알림이 오기 때문에 문제를 늦게 발견할 일이 없습니다.
DH 태양광 모니터링 · 실제 앱 화면
건물 주소와 대략적인 면적만 알려주시면 설치 가능 용량과 예상 수익을 계산해 드립니다.